네팔과 중국 티베트 접경지역에서 대홍수로 형성된 자연댐이 붕괴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중국 인민해방군 등의 구조 수색작업이 중단되었으며, 주민들과 구조대원들이 고지대로 대피하고 있습니다. 이는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홍수가 발생한 지 이틀째 되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