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홍수로 고립된 한국인 10명과 대사관 직원이 안전 지역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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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홍수로 인해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고립되었던 한국인 10명이 안전 지역으로 이송되었다. 외교부는 임시대피소에 있던 한국인 1명과 대사관 직원 1명도 안전 지역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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