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홍길이 네팔 국경길에서 빙하 고인 물 범람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이는 빙하 고인 물이 터질 경우 큰일이 발생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해당 내용은 중앙일보에서 보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