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 마누엘 알바레스는 세우타 위기에서 모로코와의 협력이 필수적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이탈리아의 조르지아 멜로니가 이 상황을 이용했다고 비난했다. 이 발언은 브라질 의회에서 보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