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베트남의 개혁에서 영감을 받아 쿠바가 경제를 회복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이 시도는 '빈 접시로 주권은 없다'는 개념을 바탕으로 한다. 이는 특정 국가들의 경험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려는 노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