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애란의 작품이 책마을에서 3위를 차지했으며, 정지아의 작품은 4위에 위치했다. 김애란의 작품은 '그랬다고 적었다'로 언급되었다. 정지아의 작품은 '찌니주의보'로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