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전 대통령 르닌 모레노, 중국 기업 수수료 뇌물 혐의로 유죄 선고
르닌 모레노 전 에콰도르 대통령은 중국 기업으로부터 국가 최대 수력 발전소 건설에 대한 뇌물을 받은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았다. 이 사건은 그가 라파엘 코레아의 부통령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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