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효진, 한국 여자 사격 최초 그랜드슬램 달성 목표
파리 올림픽 사격 최연소 금메달리스트 반효진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여자 사격 선수 최초의 개인전 그랜드슬램 대기록을 목표로 한다. 그랜드슬램은 올림픽, 세계선수권대회, 아시안게임의 정상을 의미한다. 역대 한국 사격에서 이를 달성한 선수는 진종오와 1992년 선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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