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폐허 속 가자 난민이 음악처럼 나무를 수리하며 생계를 이어간다
가자는 난민 캠프 내 임시 작업장에서 일하고 있다. 그곳에서 우드를 수리하는 소리가 들린다. 이 소리는 전쟁의 폐허 속에서 울려 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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