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 지역에 폭우가 내리면서 프로야구 일부 경기가 취소되었다. 한국야구위원회는 부산, 대전, 광주, 대구 지역의 경기가 열리지 못하게 되었다. 이는 우천으로 인해 발생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