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전쟁 81주년 맞아 학생 간호사가 평화 촉구
오키나와가 지상 전투 종전 81주년을 맞이하자, 나하 거주자인 오나가 씨가 국제적 긴장 속에서 평화를 촉구했습니다. 이는 과거 전쟁과 관련된 상황에 대한 논의를 제기하는 내용입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