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최고경영자 곽노정은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 상황이 2030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는 SK하이닉스가 미국 인디애나 <0xED><0x8C><0xB9> 기공식을 진행한 시점에 나온 발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