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이동형 스크린 TV인 스탠바이미2 맥스를 통해 일본 시장에 진출을 시도했다. 스탠바이미 시리즈가 일본에 출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는 LG전자의 일본 시장 진출 시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