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 KTX 사고 관련 셀카 논란이 재점화되었다.
박위가 KTX 사고 후 찍은 셀카에서 '위 vs 사탄'이라는 표현이 등장하여 논란이 발생했다. 이 셀카가 누구를 겨냥했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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