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위험국 여행이 불법화되어 기자들의 취재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구호 활동가들과 활동가들은 자신들도 법에 연루되었다고 언급했다. 이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면 침공 직후 발생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