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통령은 면책을 이유로 사업 기록 위조 혐의에 대한 형사 유죄 판결을 뒤집으려 했다. 그러나 미국 판사는 트럼프의 뇌물 사건을 연방 법원으로 옮기려는 시도를 거부했다. 이는 대통령이 자신의 형사 유죄 판결을 뒤집으려 한 시도와 관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