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남동의 고급주택 건축허가 적법성을 둘러싼 갈등이 발생했다. 쟁점은 급경사지에 대한 '2층·높이 8m 이하' 기준 충족 여부와 지표면 산정 및 전면도로 설정 방식이다. 이 주택을 둘러싼 논란이 건축허가 적법성 문제로 확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