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코로나19 시기 대출 연체 소상공인의 채무를 감면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결정으로 장기간 연체된 금액은 6조 원에 달합니다. 이러한 조치에 대해 도덕적 해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