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석유 매장량 650억 배럴을 장악하는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발표로 국제 유가와 미국 내 에너지 가격의 변화에 주목된다. 일부에서는 이 협정의 목적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와 관련하여 석유 때문이라는 분석이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