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과 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한 지 나흘째이다. 이로 인해 두 나라에서 실종자가 3000명에 육박했다. 사망자 수도 전날보다 40여 명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