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4개국 유소년 선수들이 금산에 모였다. 이들은 2026 KBO와 연계된 금산군 국제교류 티볼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유소년 선수들의 교류를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