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문화예술부 왕립무용단은 국립극장에서 '주말의 취향'을 제공했다. 이 기획은 판소리로 이야기를 풀어내는 창극이나 신들의 세계를 그리는 콘과 같은 작품을 소개한다. 이는 마음은 가볍고 생각은 깊게 할 수 있는 작품을 소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