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신속대응팀 헬기로 네팔 현장 출발, 실종자 수색 재개
외교부는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국민을 찾기 위해 소방청 인력을 태운 헬리콥터 2기가 현장으로 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수로 인해 네팔과 중국 티베트 접경 지역의 마을, 교량, 발전시설 등이 파괴된 모습이 위성사진으로 확인되었다. 소방청 소속 4명으로 구성된 신속대응팀이 현장으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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