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리드 지방 법원은 하스테 오이르가 산체스에게 모욕한 행위의 목적을 '모욕'이 아닌 '표현의 자유에 따른 정치적 비판'으로 판단했다. 법원은 해당 행위를 표현의 자유에 근거한 정치적 비판으로 보았다. 따라서 법원은 이를 단순한 모욕으로 보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