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벨렌스키는 러시아가 키이우 군사 창고를 폭격하여 38명이 사망했으며 우크라이나 당국에 책임이 있을 수 있다는 발언을 했다. 이는 해당 폭격이 주거 지역 근처에 위치한 무기 저장고를 목표로 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