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선수 2경기 연속 선발 가능성 및 세비야전 관련 감독 발언
이강인 선수가 2경기 연속 선발로 나설 가능성이 있다. 아틀레티코는 세비야전에서 팀으로 알바레스와 쇠를로트의 공백을 메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세비야전을 앞둔 시메오네 감독의 발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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