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탄 군단이 마이애미 리틀 하바나를 리틀 스코틀랜드로 만들며 월드컵 2026 관련 행진을 벌였다
스코틀랜드 지지자들이 월요일에 타탄 군단을 앞세워 마이애미 리틀 하바나 지역을 '리틀 스코틀랜드'로 만들었다. 이들은 뱃노트와 북을 들고 거리 행진을 진행했다. 이는 월드컵 2026과 관련된 활동이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