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진안군과 한국수자원공사가 지역 탐방형 보물찾기 축제 '트레저헌터 in 진안'을 주최했다. 이 행사는 동아일보와 퓨잇이 주관했다. 참가자들은 8월 29일에 출정식을 통해 축제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