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인명피해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네팔 정부가 외국의 수색·구조팀 지원을 받지 않겠다는 기존 방침을 일부 철회했다. 네팔 정부는 한국을 포함한 4개국에 한해 전문가 파견을 한정 승인했다. 이는 수력발전소 터널 내부 구조 작업, 유전자 정보 검사 등에 관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