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의 해외직구 서비스인 로켓직구가 관세청의 새로운 전자상거래 전용 통관플랫폼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 과거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과징금 처분으로 신속통관 특례 대상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제기되었으나, 관세청이 부칙을 신설하여 과거 위반행위에 대한 소급 적용을 막는 조치를 취하면서 참여가 가능해졌다. 관세청은 지난 28일 오전 9시에 관련 사항을 공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