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도 노리스는 맥라렌과 계약을 연장했다. 노리스는 이번 계약이 팀 사기와 동기 부여에 적절한 시기였다고 말했다. 또한 언론에 보도된 수치는 실제와 차이가 있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