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방송부는 파키스탄에 수감된 죄수의 보도에 대해 이의를 제기했다. 이는 외국 언론에서 보도한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해당 보도에 대해 반발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