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백악관 텔레프롬프터 운영자가 내부자 거래로 172,000달러 벌금형
전직 백악관 텔레프롬프터 운영자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연설에 대한 사전 접근 권한을 이용하여 불법 거래를 한 혐의로 172,000달러의 벌금형을 받았다. 이 사건은 내부자 거래와 관련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