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드론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인근 창고 폭발, 최소 37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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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 인근 밀라 마을의 창고에 러시아 드론이 떨어져 연쇄 폭발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탄약고로 추정되는 창고가 폭발했으며 최소 37명이 사망했다. 소방관이 현장에서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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