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는 대규모 홍수 피해를 입은 네팔에 360만 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지원 규모는 이틀 전 발표한 50만 달러보다 늘어났다. 미 국무부는 미국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네팔과 중국 주재 미국 대사관이 재난 구호 활동을 돕는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