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세비야와의 리그 원정 경기에서 시즌 첫 도움을 기록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해당 경기에서 세비야를 상대로 3-1로 승리했다. 이 결과로 아틀레티코는 2승 1무를 기록하며 리그 선두 질주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