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공연이 광화문과 청계천의 전광판을 통해 송출되었다. 이는 공연장이 거리로 이동하여 대중에게 공개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로 인해 공연 관람이 새로운 방식으로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