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투기를 타파하기 위해 금융 및 세제 개혁과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국가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밝혔다. 대통령은 내년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3.5%로 전망된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