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월급을 받았을 때 부모님께 내복 한 벌을 사드리는 것이 전통과 예의였다. 이는 따뜻한 정성과 당연한 예의로 여겨졌다. 부모님은 월급으로 꼭 적절히 사용하라는 의미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