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다인이 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사상 첫 2연패를 기록했다.신다인은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를 기록하며 우승했다.이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프로 데뷔 2회 우승에 이은 성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