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청소년핸드볼 대표팀이 제11회 아시아남자청소년핸드볼선수권대회 결승에 진출하지 못했다. 이 대회에서 한국 팀은 카타르에 패배했다. 이민진 감독이 이끄는 한국 18세 이하 남자 청소년팀이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