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시작된 승부가 메이저리그 무대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우완 선발 메릴 켈리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와 승부를 즐기고 있다. 이는 KBO 역수출 상징과 관련된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