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차 에너지저장장치 중앙계약시장 규모가 1차 및 2차보다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있다. 이는 호남권 반도체 및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투자와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ESS 수요 증가에 기인한다. 제3차 ESS 중앙계약시장 물량은 기존 육지 500메가와트 수준에서 최대 1기가와트 안팎까지 확대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