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은 지난 3년간 진행해 온 리밸런싱 작업을 마무리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상반기에 연결 대상 종속회사를 110개 가까이 줄이는 작업을 진행했다. 이달에도 계열사 간 흡수합병을 계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