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코브의 게임 '배드애스가르드'는 정통 로그라이트에 마초 감성을 결합했다.
더코브의 윤승준 디렉터는 바이킹과 샷건을 통해 정석적인 게임 플레이에 독특한 세계관을 더하여 완성도 높은 게임을 만들고자 했다. 그는 이 게임이 가장 강력한 마초적인 게임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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