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지역에서 피지컬 인공지능을 활용한 제조혁신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 사업은 서로 다른 장비와 로봇을 하나의 공장에서 연결하여 운영하는 협업지능 구현을 목표로 한다. 연구와 실증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