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자율주행 기업인 웨이모는 카메라만으로는 안전한 자율주행을 실현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이는 업계 선도 기업인 테슬라가 채택한 방식을 비판하는 것이다.웨이모는 자율주행 인공지능에 대한 의견을 담은 글을 블로그에 게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