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전장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으며 승패를 가르는 요소가 전통 무기 체계 외에 상용 부품과 인공지능 결합 기술 등으로 확장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K-방산의 발전을 위해서는 패스트트랙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