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발생 닷새째 사망자 804명과 실종자 3048명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발전소 12곳이 중단되었으며, 트리슐리 발전소는 100여 명이 고립된 것으로 추정된다. 위성사진 분석 결과, 랑탕리룽산 지역의 고도 5200m 암반 붕괴가 재난 원인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