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발생한 홍수로 인해 중국과 네팔 국경의 중국 측 검문소를 덮치는 토석류 영상이 온라인에서 차단되었다. 해당 영상은 르카쩌시 지룽현 국경검문소에서 홍수로 진흙과 암석이 섞인 물살에 뒤덮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영상은 폐쇄회로TV(CCTV) 영상으로 확인되었다.